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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부모님 약 드셨는지 매번 전화하시나요? 효도 필수앱 '필킵(PillKeep)' 개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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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한, 하지만 저보다 제 부모님이 더 만족하며 사용하고 계신 앱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혹시 떨어져 사는 부모님께 "엄마, 오늘 혈압약 드셨어?", **"아빠, 당뇨약 챙기셨어요?"**라고 매일 확인 전화 드리고 계신가요?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묻는 자녀도 대답하는 부모님도 가끔은 스트레스가 되곤 하죠.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로서 직접 만든 가족 케어 복약 알림 앱, '필킵(PillKeep)'을 소개합니다.


​1. 왜 '필킵'인가요? (개발 배경)
​시중에 약 알람 앱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본인'만 알람을 받는 구조였죠.
"부모님이 약을 드시면 내 폰으로 알림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심플한 질문에서 필킵은 시작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자존감을 지켜드리면서도, 자녀는 안심할 수 있는 '연결'에 집중했습니다.

​2. 필킵의 핵심 기능 3가지
​① 실시간 가족 공유 (6자리 코드로 끝!)
복잡한 회원가입? 필요 없습니다. 생성된 6자리 코드를 부모님 앱에 입력만 하면 끝입니다. 이제 부모님이 약을 드시고 '복용 완료'를 누르는 순간, 여러분의 폰으로 실시간 알림이 전송됩니다.
​② 세상에서 가장 쉬운 UI
스마트폰 조작이 서툰 어르신들을 위해 버튼을 크게 만들고, 고대비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1분이면 설정이 끝나서 부모님도 금방 적응하십니다.
​③ 개인정보 유출 걱정 제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익명 로그인 방식을 채택해 오직 '복약 여부' 데이터만 안전하게 공유됩니다.

​3. 지금 바로 '필킵'을 만나보세요!
​마케팅 예산 없이 오직 '가족을 위한 마음'으로 만든 앱입니다. 광고 수익은 더 좋은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서버 비용으로 소중히 사용됩니다.
​우리 부모님의 건강, 이제 전화로 묻지 말고 필킵으로 조용히 챙겨보세요.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deforce1159.pill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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